안전 규제 기관 경주 견학 프로그램
안전 규제 기관 경주 견학 프로그램
경주 견학 프로그램은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사선 관련 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원자력 및 방사성폐기물 관련 규제기관 및 시설을 직접 견학하며 지식과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숭고한 사명감과 자부심을 회사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국내 전력의 31.56%(2023년 말 기준, 한국전력통계)를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입니다.
우리나라는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동굴처분을 위하여 2005년 경주에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부지를 선정하여 건설을 시작하고 2008년에 공포된 방사성폐기물관리법에 근거하여 2010년 12월부터 방사성폐기물을 처음 반입, 2015년 7월부터 처분을 시작하였다. 우리나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의 성능목표는 ‘정상현상’에 대해 연간 일반인의 피폭량이 0.1 mSv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확률현상’에 대해서는 연간 백만분의 1 이하의 위험도를 목표치로 설정하고 있어 그 어떤 선진국의 기준보다 엄격하게 규정하여 관리하고 있다.